미투데이 2008년 5월 1일
개인적인낙서/미투데이 :
2008/05/02 01:41
- 개쓸데없는 잡동사니 잡장난 엠파스. 미친뻘글 야후. 시험관련 네이버. 무한펌질 다음. 진지하게 글쓰려고 하나 만들었더니 막상 쓸 거리가 하나도 안 떠올라 방치중인 티스토리... 아동틱한 곳들이므로 읽지는 말고 조회수만 올려주삼... 2008-05-01 00:04:18
- 왜 다른 걸로 검색을 돌리면 맨날 멍청한 결과만 나오는데 구글로 돌리면 쌈빡한 검색결과를 얻을 수 있는 걸까 2008-05-01 00:56:51
- 예전에 스펀지에서 정신건강히 살고 싶으면 하루 2리터씩 물을 (커피나 다른 음료는 소용없고 꼭 맹물을) 마시라고 했던 기억이 난다. 그게 가능할까 싶었는데, 날이 점점 더워지는 요즘, 한밤에 정신줄 못 잡고 있을 때 물병을 잡으면 2리터 통의 1/3을 비우는 나를 발견 2008-05-01 01:13:25
- 아참 그리고 보니, 대구 초딩 성폭행 사건 (귀차니즘에 기사가 아니라 블로그 글 아무거나 하나 퍼옴), 보니까 대구다, 대구. 고담시티. 한국의 작은 중국. 오뎅사건. 수많은 홧김에로 시작해서 선처부탁으로 끝나는 사건들. 신해철을 웃긴 그곳. 막장오브막장 시티. 2008-05-01 01:27:28
- 육수담긴 냉면광고라는 걸 상기하니까 저는 토가 나오는데, 하여간 그것만 잠시 잊어버리면서 보면 나름대로 감상할 만한 웃긴 광고ㅋㅋ 2008-05-01 07:55:43
- 명박형 vs 다른대통령, 굽신대통령 2008-05-01 08:16:47
- Yarra님이 오늘의 1이벤트에 당첨되었고, 토큰 1개를 선물받았습니다. 2008-05-01 08:21:05
- 고소하고 맛난 미국소고기. 97개국이나 수입한다는 거나 특정부위만 제거하면 뼈 있어도 상관없다는 것이나 뭐... 욕 많이 처먹었을 거 같은 기사, 많은 촌로들을 고개 끄덕이게 했겠지만 2008-05-01 08:22:09
- 하악하악 2008-05-01 17:11:17
- kz님이 5151이벤트에 당첨되었고, 토큰 4개를 선물받았습니다. 2008-05-01 17:26:14
이 글은 fester님의 2008년 5월 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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