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투데이 2008년 4월 28일
개인적인낙서/미투데이 :
2008/04/28 11:02
- 경과보고. sungdh86 님하가 자료조사 한다길래 제가 핵교시절 과목마다 있던 그룹 프로젝트 하러 다닐 때 생각나서 이런저런 잡담 떨고 눈 떠보니 목포앞바다…. 하튼 도토리 아니 토큰인가 뭔가 100개를 주셔서 불로소득 생김… 이벤트 많이 열어야 할 듯 2008-04-27 10:43:29
- 교보건물밖에 만날 걸려있는 싯구들, 왜 항상 2% 부족할깡… 2008-04-27 13:49:03
- 히카리짱님이 4000이벤트와 오늘의 100이벤트에 모두 당첨되었고, 토큰 7개를 몽땅 선물받으셨습니다! 와우! 2008-04-27 18:51:37
- 히카리짱님은 토큰 이벤트 당첨 전문가…. 경품 같은 거 관심 많이 기울이고 다녀서 그걸로 거의 집안 가재도구 다 장만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들었는데…. 히카리짱님 소질 보이시는 듯 2008-04-27 22:20:29
- 남자들 오줌누고 빤스나 바지에 오줌 안 흘리려면, 여유~있게 눠야 한단다ㅋ 2008-04-27 22:48:50
- 아래 어느 비뇨기과 의사님의 이글루스 블로그 글을 링크한 미투글 있잖아요. 다시 그 블로그로 트랙백이 자동으로 쏴진 듯 하군요. 그런데 거기 드러난 이 미투글 제목이 가관…. “변태의 느낌” ㅜㅜ 아래 블로그 글 클릭해 보시면 저의 당황함을 이해하실듯. 아놔ㅜㅜ 2008-04-27 22:56:46
- 이동근님이 4030이벤트에 당첨되었고, 토큰 4개를 선물받았습니다. 2008-04-27 23:03:08
- 이동근님이 오늘의 166이벤트에 당첨되었고, 토큰 3개를 선물받았습니다. 2008-04-27 23:05:54
- 나니님께 토큰30개를 선물했습니다. 2008-04-27 23:13:29
- 애인대행이라서 찾아 봤더니, 신종 성매매 서비스…. 이나라는 뭘 하든지 변태적으로 안빠지는 게 없네열 지구에서 제일 성개방적인 나라 대한민국 우왕ㅋ굳ㅋ 그럼 이런 멀쩡해 보이는 곳도 인터넷채팅/조건만남 사이트들이나 똑같이… 매춘하는 사이트? 2008-04-27 23:35:49
이 글은 fester님의 2008년 4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- 선인장님이 4100이벤트에 당첨되었고, 토큰 4개를 선물받았습니다. 2008-04-28 03:16:10
- 노래에 뽕기가 자르륵~ 가수의 미소에 변태끼가 와르륵~ 2008-04-28 11:18:39
- 왜 저는 흔한 한자인데도 몽땅 그런 한자 없다고 나오져? 2008-04-28 11:26:05
- 지랄맞지 않은 성격은 없다는 링크하신 블로그글의 분석 내용에 동의ㅋ 2008-04-28 11:34:18
- 램트님이 오늘의 123이벤트에 당첨되었고, 토큰 3개를 선물받았습니다. 2008-04-28 11:39:01
- 지금 폐인끼가 다분한 상황에서 이런 성명점을 보니… 도저히 신뢰할 수가 없다… 나랑 상관 없는 결과 ㅜㅜ.. 침실매너는 왕성한 절륜가로 상대를 그로기까지 몰고 갈 정도로 정력이 세며 양과 질적인 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. 하여튼 우왕ㅋ굳ㅋ 2008-04-28 11:51:40
- 농우님이 4234이벤트에 당첨되었고, 토큰 4개를 선물받았습니다. 2008-04-28 14:29:07
- 수도권 경기동남부지역 완전장악하고 있는 대원고속의 시내광역버스들에는 이런 막장기사님하들이 없어서 다행. 꺼꾸로 탈때마다 보는 광경은 승객들에게 인사하느라 등꼴빠지는 모습을 볼 뿐. 난 소심해서 매번 같이 꾸벅하고 인사해준다 ㅋ 2008-04-28 14:35:12
- 재미난 거 하나. 온갖 노선번호를 갖고 있는 그 회사는 정거장에서 앞을 가로막는 버스도 같은 회사 소속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. 그 경우 앞에 버스가 길을 막더라도 절대 추월 안하고, 피치못하게 추월해 갔을 경우는 추월당한 버스가 다시 앞서 가도록 해 주더라 ㅋ 2008-04-28 14:35:22
- 이런 낚시기사 같으니라구 2008-04-28 15:53:52
- 나니님을 정통으로 삐지게 하는 법. 오셔서 댓글 다시는 걸 함 삭제해 보자 ㅋ 2008-04-28 16:03:38
- 동근님도 드디어 우리 클럽에 가입 2008-04-28 16:08:41
- 매일 여성들의 치마길이에 관한 고찰을 인증샷으로 확보해 두신다는 뜻으로 들리는 댓글을 쓰신 똘배님도 변태클럽 가입 되신 걸 환영합니다 2008-04-28 16:34:37
- 썬♥님이 오늘의 234이벤트에 당첨되었고, 토큰 3개를 선물받았습니다. 2008-04-28 17:49:22
- 달콤래비님이 4321이벤트에 당첨되었고, 토큰 4개를 선물받았습니다. 2008-04-28 18:08:00
- 오늘의 음식염장 보리밥집 않자마자 나온 인절미 2008-04-28 19:20:13
- 야밤의 으슥한 길ㅎㅎㅎ 2008-04-28 20:01:15
- 청소기 지름.이상 오늘의 폭주 끝 2008-04-28 20:23:22
- 에구 집에 가서 처야지 핸펀 문자 느려여?? 2008-04-28 20:49:01
- 엄친아보다 더 무서운 건 엄마친구며느리… 지금 무릎팍도사 케이블에 재방송 나오는데, 김은혜가 엄친며란다 ㅜㅜ 남편은 변호사… 본인은 기자-앵커-청와대부대변인ㅜㅜ 나 집 나가야 할 거 같음… ㅜㅜ 2008-04-28 22:20:23
- 히카리짱님의 만행. 미투토큰이 갑자기 늘어났어도 답글로 시나브로 빠져나가는 걸 걱정해서… 문자전송비가 드는 걸 알면서도 오히려 적극적으로 모바일로 답글을 달게 되는 일이 벌어지져… 히카리짱님 잊지 않겠다 ㅋㅋㅋ 2008-04-28 22:39:50
- 지지자 목록. 나니님이 삐지셔서 2위로 내려앉으심… 이상 할 일 없이 폭주한 하루를 마감하겠스빈다… 다들 안녕히 주무세열 2008-04-28 22:41:46
이 글은 fester님의 2008년 4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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