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투데이 2008년 4월 24일
개인적인낙서/미투데이 :
2008/04/25 04:37
- 여전히 이벤트에 맛들어 이뜸... 좋은 이벤트 꺼리 놓친 거 같다.... 접속해 보니 내가 3456번을 먹고 있네. 어 근데 나 3444이벤트 걸었는데 왜 소식이 없음? 한동안 접속을 못했으니 내가 클릭한 거 아닌데 ㅜㅜ 2008-04-24 11:13:49
- 재박이감독이 달감독을 위해 살신성인을 하다 ㅋ . 그런데 재박이감독님하 별로 '평소 발언에 신중을 기하는' 쪽은 아닌데 기자가 작문을 해 넣다니 ㅋ 2008-04-24 11:15:49
- 하재근이횽님 분기탱천해서 블로그 글을 온통 반이명박으로 메우더니... 지나가다가 다른 곳에서 본 재근이횽님 글 하나. 요즘 보니 강만수가 미친짓 할라고 하고 이한구가 막으려고 애쓴데여. 강만수가 747공약의 제안자. 그런데 당이 정부 제동 못 걸껄? ㅋㅋㅋㅋㅋ 2008-04-24 11:18:58
- 간밤에 꿨던 꿈: 헐리웃에 엑스트라나 하려고 갔다가 뽑혀서 영화 기획에 손을 대게 되다. 시놉시스 열나게 손봐주면서 영화 찍어가는 걸 보다가 나중에 잘리다. 과정이 파란만장했는데 대략 웬 갑부가 제작자인데 온갖 비위 맞춰 주느라고 그야말로 생똥을 사다가 짤림 ㅜㅜ 2008-04-24 11:27:14
- 방금 뒤늦게 깨달은 사실: 1.미투데이는 문자질을 인터넷으로 옮겨온 사이트 (낙장불입이 증거, 글자수제한이 다른 증거. 교류위주인 것도 증거) 2.미투데이의 수익은 문자질 사진질에서 나옴 (처음엔 이 사이트 땅파먹고 사나 싶었음) 나 잘 생각해뜸? ^^ 2008-04-24 12:34:46
- 다만 인터넷 블로그가 싸이와는 달리 독백적이듯이, 미투데이도 문자질과는 달리 독백적인 혼자놀기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차이가 있는 듯. 문자는 언젠간 답이 오지만 (안 오면 올 때까지 괴롭히면 되니까ㅋ 미투질은 무플이 얼마든지 가능 (증거: 내 미투 댓글들을 보라) 2008-04-24 12:36:24
- 노라줘 흑흑 하기 위해서 2008-04-24 12:40:12
- 치바님이 3444이벤트에 당첨되었고, 토큰 4개를 선물받았습니다. 2008-04-24 12:45:19
- 방수기 구한데여 방수기가 뭐져 정수기 비슷한 건가여 2008-04-24 13:03:17
이 글은 fester님의 2008년 4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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