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투데이 글배달 기능 개선 제안 및 미투데이 2008년 4월 18일
개인적인낙서/미투데이 :
2008/04/19 04:39
미투데이 글배달 기능 개선 제안
1. 미투데이 글배달이 실패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. 걍 냅두면 이틀이고 사흘이고 게으르게 퍼져 있습니다.
2. 미투데이의 글배달이 블로그를 난삽하게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.
우선
가. 며칠씩 묶어서 한꺼번에 발송하는 기능이 필요합니다. 지금은 매일 한 번씩 쏴주는 것 밖에 선택을 못해서 목록을 미투데이 글이 다 점령하고, 단순뻘글이 블로그에 양산되는 문제가 생깁니다. 미투데이에서는 아주 당연한 단순찌질이지만 블로그에 뭔가 길고 정리된 고뇌하는 듯한 글들의 틈바구니에선 아주 이상해집니다.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, 1일에서 일주일까지 선택해서 쏠 수 있게 해 주세열. 저는 지금 가끔씩 두 개 게시물 묶어서 하나로 줄이는 방법으로 블로그 난삽함을 줄이려 삽질중입니다.
2. 미투데이 태그가 블로그를 어지럽힙니다. 미투데이 태그는 블로그에선 그냥 본문 속에 괄호로 묻혀버리는 정도로만 조치해 주시던지, 아니면 그렇게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을 주세요. 미투데이에서는 태그를 태그로 부르지 못하는 슬픔이 있지만, 글배달로 블로그로 오면 멀쩡한 태그로 명예회복을 합니다. 문제는 미투데이에선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태그 자리에 본문의 연장선상에서 문장 낙서를 써 넣는다는 겁니다. 결국 한 번의 글배달만으로 블로그의 태그는 개판 오분전이 됩니다. 매일 태그 다 지우고 난리도 아니예여 ㅜㅜ
3. 모든 링크들은 클릭하면 새 창에서 뜨는 옵션으로 해주세여. 클릭하면 단순 한줄 뻘글이 대부분이라, 금방 글들을 다 읽게 되고 곧 다시 블로그로 되돌아오게 됩니다. 블로그를 포기하고 미투데이로 서핑을 옮기게 강제할 만큼 미투데이는 블로거들에게 정보성은 없습니다. 로딩 부담이 훨씬 큰 블로그 페이지를 떠났다 되돌아 왔다... 결국 미투데이 링크 웬만하면 안 건드리게 될 거 같스빈다. 블로그 페이지 여는 거 로딩부담 은근히들 있스빈다. 새 창에서 쓰면 오히려 미투데이 구경질이 더 편해지지 않을까열? 아니면 사용자가 선택을 할 수 있게 해주세열
4. 태그가 본문의 연장이지만 색깔을 달리 하니까 이뻐보이더군열. 그러니 본문은 검게 태그는 제가 그렇게 다 고쳤듯 녹색으로 괄호 안에서만 연명하게 해 보는 건 어떨까여?
이 글 무시하면 미투데이 토큰 안 살 수 있음. 블로그 본진은 티스토리가 아님. 다른 사용중인 블로그들에 마구 마구 미투 욕 하고 다닐 수도 있음. 이건 협박임 ㅋㅋㅋㅋ
그리고 다시 18일의 뻘글로 되돌아가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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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구의 부피 구하는 공식은 반지름인지 뭔지의 세제곱으로 나가고 버트 구표면 공식은 제곱으로 나가고... 이던가. 그게 대충 아래 글의 이유 2008-04-18 15:19:20
- 지금 포스팅은 폰맹이 휴대폰질 테스트 하는거라능 2008-04-18 15:29:45
- 지금 호주머니에 라이터 3개 옷마다 책상마다 한두개씩 총 20여개 난 라이터 부자 잇힝 2008-04-18 15:55:11
- 버스 기다리는데 날 빤히 쳐다보던 초딩 하나. 2008-04-18 16:12:51
- 문자질이 신기했나, 아니면 최근의 성범죄 여파로 경계한건가 2008-04-18 16:16: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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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이태리음식점 매운음식 만만하게 볼 거 아니라능T.T 입에서 불이 난다능T.T 2008-04-18 19:41:51
이 글은 fester님의 2008년 4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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